이선희, 김창유, 김지효, 김지윤 | 유페이퍼 | 11,000원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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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기억을 더듬고, 기록을 뒤져가며 정리한
우리 가족의 뉴질랜드 생활에 대한 기록을 정리해서 출판한 책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뉴질랜드 1년 살기' 이후,
뉴질랜드에서 2년 동안 조기 유학을 하면서 생활한 기록을 모아 출간한 책이다.
전작과 가장 큰 차이점은 가족이 다 같이 공동으로 작업을 했다는 것이다.
한국에 있는 남편과 화상으로 회의를 하면서 책을 썼다.
새삼 좋은 세상임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남편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고,
아이들의 학교 생활 및 아이들의 생각도 엿볼 수 있었다.
글은 말과는 분명 다른 힘이 있음을 실감했다.
지난 2년 동안의 삶을 돌아볼 수 있었다.